나만의작업실
엄마 간다~!
강산sea!
2026.07.21 12:13
조회수 38
새벽에 일어나 애들 까까주고
저도 안들어가는 밥 먹고 버스타고
출근
바다에게 형이랑 잘 있어 하고
나오는데 표정 참...

잠이외서 관심도 없으시던...
지금은 점심 시간이라 집에서 챙겨온
선식먹고 쉬고 있어요
오늘도 ㅋㅋㅋㅋ 이리저리 팔려다니며
열심히 오전보냈어요
할줄 아는게 죄다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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