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냉장고정리 겸 호박전 부치기🧑🍳

샌드
2026.07.20 22:15
조회수 92
야채실에 커다란 얼룩 풋호박이 두개나 있었어요.
신선할 때 먹어야 하는데~ 많은 양 소비하기에는 쪄먹거나, 전 부쳐 먹는 게 좋더라고요.

호박 한 통은 키친타올에 감싸서 물기 흡수하게 두고,
한 통은 반으로 잘라서 물 빠지는 통에 두고,
반은 전 부치기.

초여름 밭에서 따온 고추도 넣고 노릇하게 부치기.
반죽에 연두 한 스푼, 후추도 뿌리니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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