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간식

서희의우주
2023.12.07 21:47
조회수 162
호떡에,
체리콕 만들어 마셨어요.
자꾸 맛있는 간식만 먹어서인지..
아프고 났는데도 살이 안빠지는 저주😂😂
체리콕 만들어 마셨어요.
자꾸 맛있는 간식만 먹어서인지..
아프고 났는데도 살이 안빠지는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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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엘라예영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네요
2023.12.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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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체리콕에 올려진 깨알 데코까지!! 완벽한걸요💚♥️
2023.12.0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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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올 겨울 아직 호떡, 붕어빵 개시 못해서 슬픈 1인..🤤🤤🤤
2023.12.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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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3.12.0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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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체리콕은 정기적으로 생각나는 음료인 것 같아요 ㅎㅎ! 호떡과 이쁜 체리콕을 보니 오늘 점심때 한잔 땡겨야겠네요 ㅎㅎㅎ
2023.12.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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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겨울에는 살찌우고 날 풀리면 운동 하는거죠...
근데~~~ 그게 내맘 같지 않아서.. 진행중이죠.. 살찌는게 ^^
2023.12.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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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겨울 간식으로 호떡 안 먹으면 섭하죠 🤭
2023.12.0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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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zip
우와~ 서희님의 우주 기대되요~
2023.12.0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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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
겨울에는 호떡과 호빵 이져
2023.12.0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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