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205일차🐈 (+280일)
sera.knitting
2026.07.18 23:36
조회수 88
오랜만에 쓰는것 같군용
현생에 치이다 보니😞😞

윙크하는 청이로 상콤하게 시작합니다!

새삼 이렇게 보니 엄청 많이 큰거같은 청이에욤🥰
살쪄두 귀여웡..😍

하지만 아직 아가냥이 느낌도 한번씩 드는거같죵?
위에 사진이랑 같은 날에 찍은거였어욤!!

다리붓기도 빼고(?)

쩍벌냥이로 코코낸내도 하는
요즘의 청이입니다!
다들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신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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