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마, 부침개

은꽃
2026.07.18 11:23
조회수 52
금/토/일 비가 온다기에 시장을 봐 옵니다
고추
애호박
부추
쪽파
오징어
부침가루

파전을 위해서에요
우리집는 부추하나만
호박은 동그랗게 부치는데
남친집은 모조리 넣는 스타일 인가봐요

수정과와 느끼함을 잡으줄 오이스틱
어머니가 주신 그릇 다 사용해 봅니다

딱복을 샀는데 아직은 시어요
후숙이 필요합니다
집밖은 안나가려고 사온 식재료
커뮤니티센터외 안나갈 예정입니다
비피해 안당하게 조심하세요
2
3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