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탈탈털린 하루예요🫣
체리콕콕
2026.07.17 00:21
조회수 24
오늘은 점심다운 점심도 먹고!
바다 본것까진 좋았는데요..😊
귀국전 날이라 숙소가서 짐 싸고
이른저녁 먹고 짐챙기고 쉬려고 했는데

평화롭던 오션뷰와 밥타임이였어오..
애가 어제부터 칭얼거리길래
피곤한가보다 했는데
아까 잘 시간아닌데 자길래
숨소리도 이상하고 뜨겁고
숙소와서 이유식 거부해서
분유만 먹이려고 먹이는데
먹다가 분수토를..?
어쩐지 유독 칭얼거리고
열 재보니 39.6도

귀국 전 일본병원가서
우여곡절끝에 인제 숙소가요😊
짐도 싸야하고..
아기는 수족구..
놀러와서부터 계속 아파갔을텐데
왜 찡얼거리는지도 몰랐던 어미는
그냥 미안하네요...😭😭
거으ㅣ 밤새고 한국가겠어요.ㅎㅅㅎ
아기가 괜찮길바라며 잘 귀국해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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