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공이 느껴지는 꽃꽂이
아울
2026.07.15 21:34
조회수 69
어저께 호텔에서 본 꽃이예요.
커다란 꽃병에 꽂혀있는 꽃을 보는 순간 엄청난 꽃꽂이 내공이 느껴지더라구요.
예쁘고 멋지지 않나요?
꽃은 세잎국화래요. 노란 겹국화로도 부른다네요.

이건 꽃들이 독특해서 찍어봤어요.
하얀 것은 '퐁퐁국화(폼폼국화, Pompon Mum)'래요. 그리고 조리퐁이 매달린 것처럼 생긴 꽃은 마가목 열매 (초록 상태) 또는 부바르디아 봉오리라네요.

알스트로메리아 (Alstroemeria)

카네이션도 예쁘지만, 작은 노란 꽃이 독특하고 예뻐서 찍어봤어요. 크로코스미아 (애기범부채, Crocosmia)라네요.
뒤쪽으로 곧게 뻗은 이삭 모양의 그린 소재는 사초류래요.

19
3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