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공이 느껴지는 꽃꽂이
아울
2026.07.15 21:34
조회수 102
어저께 호텔에서 본 꽃이예요.
커다란 꽃병에 꽂혀있는 꽃을 보는 순간 엄청난 꽃꽂이 내공이 느껴지더라구요.
예쁘고 멋지지 않나요?
꽃은 세잎국화래요. 노란 겹국화로도 부른다네요.

이건 꽃들이 독특해서 찍어봤어요.
하얀 것은 '퐁퐁국화(폼폼국화, Pompon Mum)'래요. 그리고 조리퐁이 매달린 것처럼 생긴 꽃은 마가목 열매 (초록 상태) 또는 부바르디아 봉오리라네요.

알스트로메리아 (Alstroemeria)

카네이션도 예쁘지만, 작은 노란 꽃이 독특하고 예뻐서 찍어봤어요. 크로코스미아 (애기범부채, Crocosmia)라네요.
뒤쪽으로 곧게 뻗은 이삭 모양의 그린 소재는 사초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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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누리 ph.D
2026.07.1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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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집사
2026.07.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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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6.07.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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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7.1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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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7.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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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리: )
2026.07.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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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7.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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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민이네
2026.07.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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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7.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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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7.1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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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7.1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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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7.1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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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
2026.07.1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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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u.zip
2026.07.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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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테리어
2026.07.1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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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7.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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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
2026.07.15 22: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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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7.1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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