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성해진 실버차미

낭만방랑자
2026.07.15 18:02
조회수 25

친구가 귀엽다고 쪼매난 한촉을 나눔해주었는데...
무럭무럭 자라서 리스를 가득 채웠답니다.
사계절 내도록 무난하게 잘커서 키우기 쉬워서 더욱 마음에 드는 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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