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계절(여름)_7월에 들려온 소식들은
누리 ph.D
2026.07.14 20:57
조회수 85
7월에 들려온 소식들은
하나같이 잔인했다.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살은
내 마음을 서서히 태워버렸고,
너무 환한 빛 앞에서
눈은 시리기만 했다.
7월은
모든 것이 타버릴 듯한
무더위의 계절이었다.
📝 by 누리 ph.D(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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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클릭냥
강쥐도 더우서 붙들렀어요ㅎㅎ
2026.07.1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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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그동안 잘 지내셨죠!? 누리씨도 넘 반갑네요. 여유롭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래요.:)
2026.07.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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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사진 넘 좋으네요
누리는 여전히 행복해보이네요☺️
2026.07.15 11: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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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해2
좋아오
2026.07.15 00: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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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6
여름 느껴져요
2026.07.14 22: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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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누리 오랜만이네요. 너무 뜨거워지고 있어 여름이 점점 무서워지네요.
2026.07.1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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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오
저마다의 계절을 가지고 살아가지요
2026.07.14 22: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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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좋내요
2026.07.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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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오늘도 멋진 시와 흐리게 찍혔어도 귀여움을 숨길 수 없는 누리예요😍😍
2026.07.14 21: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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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야
좋아요
2026.07.14 21: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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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dus
와 덥네요 참..
2026.07.14 21: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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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리: )
여름이었다…..⭐️
2026.07.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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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돌핀
헉쓰 많은 생각과 추억을 일으키는 글귀에여!!!
2026.07.14 2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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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
👍🏻
2026.07.14 20: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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