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니는 왜?
강산sea!
2026.07.11 20:12
조회수 64
아이스팩 포장 일 이틀차로
오늘 끝났어요
새벽엔 갑작스런 등 간지러움에
잠을 못자고 신랑한테 나 약좀 발라줘하며
약 바른후 에어컨 한시간 예약하고 자니
한결 나았는데
일하는 공간이 더웠어서 인지
다시금 알레르기 일어나서
덥고 간지러워서 어쩔수없이 에어컨
틀었는데 베란다에 있다 들어온 김바다씨
일은 즤 엄마가 하고 왔는데
표정이 참...
바다야~ 하고 불렀어도
표정은 여전히 뭔가 맘에 안드는

눈이랑 표정 참...
분명 평온한데 표정은
자기가 오늘 일하고 온 표정이네요

더하는 이야기
아침에 저 일하러 간다고 나갔을때
엄마 찾는다고 울고불고 온 집을 헤집고 다니다
갑자기 형이 안보여서 또 울고불고
신랑은 산이가 갑자기 어찌 됐을까
겁나서 찾는데 안보이고
둘이 산이 애차게 찾는데
거실에 산이가 딱!!!
신랑은 안도하고 바다는 형 보이니까
언제 찾았냐는듯 하고는 베란다
냥바구니 가서 누웠다 하더라구요
알수가 없어요 알수가
저 속을....
9
4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