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청소하다 얻어걸림

슈마걸
2023.12.05 09:31
조회수 155
제가 신혼때 취미로 만든 십자수.....
한때 십자수가 유행이었더라는....
화장대 청소하다 옛날에 쓰던 주머니 발견하고...
열어보았더니...
이런게 나왔어요.
당시에 쿠션을 만들려고 시작했는데
십자수만 완성하고...
주머니로 들어가...
십수년을 화장대속에서
저를 기달렸겠어요. ㅜㅜ
지금에라도 쿠션을 완성해야 겠어요.
한때 십자수가 유행이었더라는....
화장대 청소하다 옛날에 쓰던 주머니 발견하고...
열어보았더니...
이런게 나왔어요.
당시에 쿠션을 만들려고 시작했는데
십자수만 완성하고...
주머니로 들어가...
십수년을 화장대속에서
저를 기달렸겠어요. ㅜㅜ
지금에라도 쿠션을 완성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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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우주냥이
와 귀여워요. 쿠션하면 예쁘겠어요
2023.12.06 00: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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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루나
오 추억의 십자수네요!!
2023.12.05 21: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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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쪼
정감있내요~^^
2023.12.05 13: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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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십수년만에 만난 반가운 작품이네요.
2023.12.05 11: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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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와...오랜만에 세상에 나왔네요 :)
저도 십자수 액자 좀 만들었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2023.12.05 10: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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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저도 아주 오래전 십자수 놓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유행처럼 방석도 만들고 쿠션도 만들었던~~
2023.12.05 09:4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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