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기를 사고 고기를 비워요😊
체리콕콕
2026.07.10 11:55
조회수 20
목살을 사뒀는데..
신랑이 귀찮은지 밥을 사 먹어요🦧🦧

진정 엄마가 오늘은 와주니까
김치찌개 할려고 고기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요 삼겹살
세일하길래 샀어요!
6000원에 득템했네요👍👍
오늘도 비가 오네요
빗길 조심하시고
맛있는 점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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