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드디어 알약을 먹였어요!
냐옹~~
2026.07.09 16:38
조회수 105
냥이 가슴에 털이 뭉터기로 빠져있고
토하기를 반복해서 병원을 갔었죠
정말 대단한 금액이 나왔습니다 허허허~
처방된 약이 가루약과 빈 캡슐을 줬는데
그동안 냥이는 가루약을 곧잘 먹어서
예전처럼 가루약을 먹였어요
그런데 이번만은 예외였어요
난리 난리~ 어휴 말도 마세요
마침 여러 집스터님들이 알려주신 덕분으로
어제 저녁 드디어 알약을 먹였습니다
야호~
냥이는 저한테 안겨서 뭔가를 먹긴 먹은 것 같은 데 쓴 약은 아니고 뭐지? 하는 느낌이었어요
냥이가 영 기분이 나빠보이네요 ㅋㅋ
눈썹이랑 귀 좀 보세요

하얀 속눈썹이 화가 나서 뻗쳐 있어요 저를 외면해 버리네요
마치 흥! 하는 것 같죠?

시간이 지나자 마음이 풀렸는 지 빗질 해달라고 등을 대고 있어요
오늘도 알약 잘 먹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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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appyHyo
2026.07.10 13: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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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7.10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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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7.09 22: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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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7.09 19: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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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리: )
2026.07.09 18: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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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6.07.09 17: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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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36
2026.07.09 17: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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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2026.07.09 17: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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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빵8
2026.07.09 17: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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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7.09 17: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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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2026.07.09 17: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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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무늬
2026.07.09 17: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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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링
2026.07.09 17: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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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리2
2026.07.09 17: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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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51
2026.07.09 16: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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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엄마
2026.07.09 16: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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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지녕
2026.07.09 16: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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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보리
2026.07.09 16: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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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0
2026.07.09 16: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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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3
2026.07.09 16: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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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16
2026.07.09 16: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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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진
2026.07.09 16: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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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234
2026.07.09 16: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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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려운꽁수니
2026.07.09 16: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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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kom2
2026.07.09 16: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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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히히
2026.07.09 16: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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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하루
2026.07.09 16: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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