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변화

ANTICO
2026.07.09 00:18
조회수 41
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니 미용실 갈 일도 머리를 묶을 일도 없어 가벼워진 느낌인데 어울리지는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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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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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머리카락 기부하고 제법 짧아졌는데 1년 사이에 엄청 자랐어요. 또 자르러 가야하는데 미용실 가는 길은 왜 이렇게 험하게 느껴지는지 (가까움) 어색함이 곧 또 익숙해질 것 같아요. 오늘 오브제는 실버 컬러라 시원해보여요!
2026.07.0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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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lo
낯설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거 아닐까요? 이 여름에 정말 잘 어울리실 것 같은데요! 스타일링도 조금씩 다르게 해보시면서 편하고 잘 맞는 이미지를 찾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다음 주에 머리 자르고 살짝 변화를 줘보려고요 😊
2026.07.09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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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데폰
긍방 자라니 괜찮아요
2026.07.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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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되게하소서
더운데 잘셨네요
2026.07.0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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