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는 집에서 브런치 먹을때 고영이 감시를 받을수있지.

페리테일
2026.07.08 19:33
조회수 100
오늘은 제가 커피를 마셔도 되는 날이니,
어서빨리 빠르게 커피를 내립니다.
요즘 저희의 최애 아점!
브런치는 동네빵맛집에서 사온 바게트로 만드는 잠봉루꼴라 샌드위치!!

보라요정님이 빠르게 만들어주신 브런치.
테이블 올리자마자 감시하러 올라온 고영이가 바로 우리 고영이. -0-

하여튼 이 녀석은 신기한게 (다른 애들도 다 그런가효!!!)
식사할때, 간식디저트, 커피타임 다 전부 꼭 참석한다는 겁니다.

심지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한켠에 자리잡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산미있는 에티오피아로 내려보았습니다.

같이 먹을 샐러드는 방토+어린새싹 드레싱은 보라요정님 표!



스프는 오뚝이! 양송이 스프.

매일 마시던 커피를 며칠에 한번씩 마시니
이건 뭐 마실때마다 어찌나 행복한지. ㅜ-ㅜ


뭔가 호시탐탐 자리를 노리는 것은 오랑씨였습니다.

알았어!
너는 무조건 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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