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복냥이
강산sea!
2026.07.07 19:06
조회수 78
어제는 잘생긴 냥
오늘은.... 복냥이?!
베란다에서 자고 있겠지 하고 봤더니
멍한 표정과 이 포즈 뭐지? 싶게
바구니 안에 꽉 찬 바다씨

매번 볼때마다 새롭네요
배가 많이 나와 보이지만
털이 반~

보이는 엄마는 불편해 보이는데
아들래미는 편하게 자네요
어디서 본거 같기도 한데
당최 기억이 안나요
근데 배 만지면 왠지 소원 이뤄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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