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김치찜
gaenge
2026.07.06 16:31
조회수 111

고기 넉넉히넣고
순두부도 넉넉히
친구랑 함께먹으려고 양을 잔뜩
둘이서 한끼에 먹기에는 많은 양이라
결국 덜어놓고 먹었어요😁

칼칼한거 먹었으니 달달한 음료.
친구는 배불러서 음료는 안마시겠대요.
저는 마린블루님의 홈카페 글 보고
오미자에이드가 엄청 마시고싶었어요🤤
탄산수 사다가 얼음띄워 오미자청 양껏 부어
시원하게 마시니 천국이 따로없어요👍
컷팅수박도 이제 마지막. 치즈랑 같이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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