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92일차🐈 (+267일)
sera.knitting
2026.07.05 22:56
조회수 17
요즘 청이 최애 장소가 바꼈어요!

더워서 그런지
요안에 잘 들어가있더라구요!
평소엔 잘 안썼는데 말이죵🫢

엄마 손도 아주 잘 잡구 자는 청이에용😍

오늘부터 장마 시작이라던데
장마를 맞이해서 해물파전! 먹었어용🥰
그리고 간만에 라면도 끓였는데
역시 라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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