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단백질,

은꽃
2026.07.05 20:59
조회수 28
지난주 친구가 집에와서
건강에 대해 쓴소리를 또 들었네요.
고친다고 고치지만 늘 아플수 밖에 없는 습관들
노력한다고 하나, 아직도 개선이 필요한 습관

단백질을 하루총량을 ai에게 계산하며
챙겨먹는 친구, 단백질 파우더를 아침 또는 저녁에 먹으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늘 약을 다 못먹고 유통기한 지나서 버리는 게으름쟁이라서
한통만 우선 구매

그리고 아침또는 저녁에 먹을 올리브유
달걀에 뿌려 먹으면, 훨씬 더 먹기 좋다고 해서
습관을 들여 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5개 이상의 신선한 반찬을 고루
먹어야 한다고 해서, 예비시어머니의 정성이 들어간 반찬을
남친집에가서 먹고 옵니다.

늘 밥먹고 나서도 군것질이 당김으로
수박도 썰고 여름 찰옥수수도 삶아서
군것질이 당길때마다 아무거나 못먹게
쟁여 둡니다.

하지만, 때를 놓치면 먹게 되는 안좋은 음식들 ㅠ
습관은 금방 바꾸기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식사때를 놓치면 이성을 상실함으로 연비가 안좋은 저는
늘 건강식 간식을 쟁여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 아니 여행등을 위해 준비한 드라이기
26천원대에 구매했는데 부피가 작아서 수련회등 행사때 들고 가기 편할거 같아요.
여행지 드라이기는 힘이 약해서 말리다 속이 뒤집어 지는데
두피 건강이 중요함으로 쎈바람을 바짝 말리는게 필요
늘 건강해 지고 싶네요. 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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