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 만난 냐옹이들
후추냥
2026.07.05 19:45
조회수 31

쿨쿨 자고 있던 고양이들
처음에 보고 좀 놀라서 살짝 불러보니
귀를 파닥거려주더라고요

안쪽엔 새끼도 함께...
어미로 보이는 녀석 머리쪽에 상처같은게 있어서
안쓰러웠어요.

또 다른 냐옹이

머리부터 전체적인 뼈대가 엄청 작고 슬림한 아이였어요

배가 고픈지 개미들이 옮기고 있던 무언가를 조금 먹다가
옆으로 와서 앉더라고요. 짠하게🥲
줄 만한 게 없어서 잘 지내라고 인사만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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