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길

스크랩 아이콘

바스코이

2026.07.04 17:08

조회수 23





흑백의 길 위에서


색채는 없어도 바람의 향과 온기가 와닿는 풍경입니다.

바쁜 세상의 흐름을 잠시 잊은 채 길가 바위 곁에 멈춰 섭니다.

스쳐 가는 흔들림 속에 낮게 깔린 풀잎의 속삭임이 들려옵니다.

조금은 느려도 여유로운 이 여백을 보며, 내 마음도 잠시 쉬어갑니다.

2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이나2

😊

2026.07.04 23:54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작은 전시존

✔️작은 전시존

몽찌홈

아들 저녁(돈까스)

아들 저녁(돈까스)

twopurify

오늘은 모츠나베입니다!!

오늘은 모츠나베입니다!!

갯힝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갯힝

얜 왜...🤣

얜 왜...🤣

내적수다쟁이

열무김치 맛잇어요

열무김치 맛잇어요

태태0

뚱뚱 김밥 😍

뚱뚱 김밥 😍

까망맘🖤

퇴근 화이팅!

퇴근 화이팅!

태태0

민초포키

민초포키

다람이ㅣ

미니 전시존

미니 전시존

까망맘🖤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