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면접 일상다반사

고귀한양파
2026.07.04 10:56
조회수 24
어릴때 지금의 나이를 생각하면 해변에서 다이빙하며 띵가띵가 놀거다 생각했는데 이리 20대보다 열심히 살줄 몰랐다.
그때는 야근이 일상이라 해보며 출퇴근하는게 소원(?)이었다.
프로그램 기획을 잘하고 싶어서 그리 지원서를 날려대고 있다.
생각과 많이 다르게 인터뷰는 망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이프 이즈 고 온이다 ㅠㅠ

심사교수인상 참 좋으시던데 교육생으로 선정되어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내가 덜덜덜 떨며 말할때마다 미소짓던 모습, 좋은 이미지로 계속 기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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