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눕방 잔소리
강산sea!
2026.07.03 22:13
조회수 55
저녁에 덥기도 하고 씻고나와
반곱슬기가 심한 머리라 고데기로
펴고 있는데
베란다에서 잘 있다가 갑자기 와서
누워서 잔소리 해대는 바다씨
목이 어디갔냐~
엄마 어디안가 해도

나는 못 믿어~
나를 즈려밟고 가 하는
바다씨
아빠 마져 머리 감고 나오니

나갈거잖아!
거짓말!! 하듯 고개들고
냥냥 거리며 화내던 막둥이

안가! 안나가!! 했지만...
종아리가 계속 전기 통하듯
저릿저릿 해서 결국 이대로는 안돼겠다 싶어
걷고 들어왔어요
그래도 금방 들어오니 화는 안내더라구요
아마도... 아빠는 있어서 인듯
40
4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