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리웠던 파스타🍝
casalinda
2026.07.03 17:50
조회수 35
요즘 집에 머무는 시간이 예전만큼 많지 않다보니 밖에서 끼니를 해결할 때가 많네요...😅
그러다보니 제 손으로 직접 만든 간단한 파스타가 그렇게나 먹고싶은거 있죠 ㅎㅎㅎ
물론 이번 파스타는 시판 베이컨토마토 소스의 도움을 받아 완성한거긴 하지만 계속 파스타가 땡겼던만큼
맛있게 먹었답니다^^
생마늘이 없어서 건조 마늘 후레이크를 넣은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배고프면 다 맛있으니깐요😄

냉장고에 있는 청경채를 넣어봤더니 재미난 모양새의 색다른 파스타가 완성이 되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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