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음이 심란할땐 산책!

간헐적바깥출입
2026.07.02 23:28
조회수 12


마음이 뭔가 심란해서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텃밭도 있네요. 이번에 텃밭에 떨어져서
수확하는 재미를
보지못하고 있어요.
걸을 때는 더운지 몰랐는데
서서 쉬다보니 땀이 주루룩!
조금
움직였다가 마음이 그래도 조금 풀립니다!
개울에 물이 별로 없는데 이쪽에는 물이 좀 고이는 곳이라 물고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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