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상은..
뉴욕댁
2026.07.02 21:46
조회수 59
호흡을 가다듬고 길게 소리를 내며 집중해 본다. 머리 속을 비우고 잡 생각을 지우려 노력한다.
마음이 산란하다..
올해도 반을 지나 여름으로 접어들었다. 계획했던 일들을 자꾸 미루고 또 미룬다. 마음을 짓누르던 일이 해결되었다. 그런데도 그저 가볍고 즐겁기만 하지 않다. 심플하고 소박하게 즐길 일만 남았다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마음을 다잡아 본다. 매사에 심각하고 무겁게 지나치게 열중하는 태도를 버리고 깃털처럼 가볍게 살아가도록~ 하늘을 날아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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