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냥이 옷 입었어요
냐옹~~
2026.07.02 14:48
조회수 255
어제 냐옹이 병원 다녀왔어요
계속 토하고 겨드랑이 밑으로 털이 뭉태기로 빠져서 걱정이 돼서 다녀왔어요
미리 병원비가 이정도 든다 알려주는 데
어마어마 하더군요
건강검진 한다 생각하고 검사를 했어요
여긴 고양이 대기실 입니다 너무 귀엽게 해 놨죠?




유산균 가격도 어마어마
검사비도 어마어마 후덜덜 ㅎㅎ

저녁에 약 먹이는 것도 아이구 얘가 거품 품듯 토해내고 아침부터 밥 먹이고 약 먹이고 정신 없었습니다
어제 바로 새 침구로 갈았더니
이렇게 어제 밤에 같이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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