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88일차🐈 (+263일)
sera.knitting
2026.07.01 23:33
조회수 37
오늘의 청이는
아주 귀엽구 깜띡하지만..!

그제는 하루종일 남집사랑 일을 보고오니
토인지 설사일지 모를 정체불명 액체가
거실에 있었지 모에요..😭
후다닥 치우고 애기 상태를 봤는데..

기운없이 계속 이러고 있어
병원에 가야하나.. 하다가
다시 기운차리구 밥도 다 먹고해서 괜찮을까 싶은 중이에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청이로그도 작성을 못했었군용..
다시 컴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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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efresh_
청이 오늘은 진짜 표정이 에너지 한풀 꺾인 모습인데 컨디션이 이제는 좋아졌을까나 ㅠㅠ
2026.07.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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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펭
냥이는 사랑..s2
2026.07.0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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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스네이크
귀여워요
2026.07.0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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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여어
일단 순한 고양이인듯
2026.07.0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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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묘미
애들이 아플 때 티도 좀 내고 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많이 놀라셨겠어요ㅠㅠ
2026.07.0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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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도영
귀여워요^^
2026.07.0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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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순이1
넘나귀욥
2026.07.0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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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좋미
귀여워요
2026.07.01 2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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