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88일차🐈 (+263일)
sera.knitting
2026.07.01 23:33
조회수 20
오늘의 청이는
아주 귀엽구 깜띡하지만..!

그제는 하루종일 남집사랑 일을 보고오니
토인지 설사일지 모를 정체불명 액체가
거실에 있었지 모에요..😭
후다닥 치우고 애기 상태를 봤는데..

기운없이 계속 이러고 있어
병원에 가야하나.. 하다가
다시 기운차리구 밥도 다 먹고해서 괜찮을까 싶은 중이에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청이로그도 작성을 못했었군용..
다시 컴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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