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가 오던 저녁에도

영필
2026.07.01 22:50
조회수 10

혼자 나와 있던 녀석

자꾸 야옹야옹 울길래

드디어 사 온 츄르를 좀 줬어요

조금씩 바닥에 짜주니 먹네요
근데 다 먹고 나서도 계속 바닥을
핥고 다니네요😅
맛있는 건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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