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짝꿍이 인수인계 받으러 갔어요
hispagirl
2026.06.30 09:18
조회수 20
어쩌다보니 몸과 마음의 상처 많이 받고
어쩌다보니 1년 반을 칩거했는데
어쩌다보니 인수인계 받으러 갔습니다.
정말 원하는 곳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좋은 곳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자기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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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추억은환상
마침내 오늘 새로운 첫발을 내디디셨네요.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좋은 인연과 보람이 기다리는 좋은 곳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2026.06.3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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