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품안에 꼬옥 품고 온 호떡
january
2023.11.30 23:36
조회수 161

지인한테 식재료 나눔하고 얻어온 호떡인데요. 식을까봐 패딩 안주머니에 넣어서 꼬옥 안고 왔더니 많이 안 식었더라구요ㅋㅋㅋ 적당히 따뜻하고 달달해서 넘 맛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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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amien Kim
아 빨리 반 잘라서 보고 싶어요 january님 ㅋㅋㅋㅋ
2023.12.0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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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호떡도 맛있겠고 그릇도 귀엽네요!
2023.12.0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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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er-Xabi
호떡이 생각나는 계절 겨울이내요
2023.12.0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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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그릇도 넘 귀여워요
2023.12.0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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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3.12.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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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하하 품에 꼬옥 안고 종종거리며 돌아오셨을 일월님 상상하니 넘 예뻐요. >.<
2023.12.0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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