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84일차🐈 (+259일)
sera.knitting
2026.06.27 23:03
조회수 87
내일 일이 있어 지방에 가야하는 일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용!

어쩐지 머리위가 뜨겁더니
베게에 청이가 앉아있더라구용🤣
쏘큣💕💕

나갈 준비중인데 빠안히 쳐다보는 청이🐱

아주 늠름하죵?

인스타에 보다가
반려동물은 무슨 음료?! 라는 프롬프트로
챗지피티가 만들어준 청이임미당!
우리 청이는 펩제인가봐욥🫢
제가 젤 좋아하는 제로탄산이라니
역시 우리 청이는 모든게 완벽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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