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까까 사줄께
강산sea!
2026.06.27 16:22
조회수 122
어제 갑자기 작년에 알바했던
갯장어 횟집 사모님이 전화오셔서
오늘 알바 5시간만 해달라해서 알겠다
했는데 낮 12시가 다 되어갈 쯤에
갑자기 빨리 올수 없냐해서
부랴부랴 씻고 1시까지 와서
정리하고 치우고 정리하고 치우고
세팅하고 준비하다 겨우 앉았어요
산이영감 바다씨는 푹 자고 있을듯
매일 바다씨 루틴
베란다 가서 창밖보기
오늘은 마늘을 보네요


계속 보다 마늘 냄새 맡길래
먹고 사람 되려고? 했더니 후다닥 바구니로 가서
엄마 나가든 말든 자던 바다씨
오후 1시전에 도착해서 계속 일하다 겨우
시간나서 요걸로 늦은 점심때웠어요
이제 다시 또 일할 준비 해야겠네요

오늘 번걸로 낼 애들 까까 사줘야죠
나올때 까까값 벌고 올께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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