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불러봐도 불러봐도~
강산sea!
2026.06.26 11:13
조회수 59
어젯밤
님아~~!
가서 주무셔~
취했음 가서 자믄 되지
여기서 누워서 모하시요

엄마 모르게 캣닢 먹었니?
취했네 취했어

취했어~
술은 아빠가 먹고 왔는데
네가 취하믄 어뜩하냐
배에는 신비의 바닷길이 생기고

모른척 안들리는척 안보이는척
불러도 반응없는 그대

귀엽게 포즈잡으면 끝인겨?

네 자리가서 자!! 해도 안일어나던 바다씨
아빠 씻고 나오니까 움직이던...
그래 네 최애는 아빠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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