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도 술술템을 읽어요📖
gaenge
2026.06.25 17:39
조회수 36

따뜻하기도 하지만 슬픔도 담은 책이에요
사실 sns에서 알 수 없는 알고리즘에 의해
쇼츠로 먼저 접한 작품이에요
내용을 거의 다 알려준 느낌이었지만
정독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 작가의 말 까지 읽으면 이야기가 더 좋아져요

다 읽은 후 이 문장이 떠올랐어요
김순효씨의 포용력 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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