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전!! 시래기 만들기

에드몽단테
2023.11.29 00:33
조회수 349

저희 사모님께서 어디서 무청을 무더기로 받아 오셔서...
(더 가져 가라는거 사양해서 이 정도라고..ㅋㅋ, 인심이...)
너무 많은 양이라 나눔을 하려 아파트 까페에 올렸건민...
반응이 1도 없었다는...
누군가 말려서 달라는 얘기만 있어....

베란다에서 시래기 만들기에 도오전~
며칠은 빨래도 못하게 생겼다는...
나훈아씨의 갈무리 가사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도대체 왜 이런지 몰라~"
25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