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77일차🐈 (+25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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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6.22 23:04

조회수 71


청이는 오늘도~



엄마 일할때 자고 있습니다


더워서 그런가 더 많이 자는것같아용🧐



그러니 이렇게 뱃쨜이 찌는거겠죠🤣


귀여우니 괜차나..🥰



우리 청이 ai로 띠부띠부씰 만들어봤는데

어떤가용😍


진짜 실물을 못담는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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