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꼬막짬뽕

자스민
2023.11.28 12:50
조회수 106
짬뽕 맛집
웨이팅 할 자신 없어서 11시 30분애 점심식사
빨리 가길 잘했음
한자리 남아서 입장
면을 먹을 자신이 없어서 밥으로 주문
미니탕수육과 함께
와~~~ 국물만 끝내주네요.
메뉴가 다양하지 않다는건
자신감~~
재료 소진시 무조건 문 닫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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