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찢기

고귀한양파
2026.06.21 07:59
조회수 63
세팅에 너무 오래 걸렸다...
이제 진짜 시작 (?)

57,000원의 한지를 찢어 통에 넣어둠 💸

완성선에 필요한 브라운은 빠져있다.
마지막 뒷면+옆면은 무슨색으로 하지.....?!
진녹색, 다크 브라운..... ?!

톤 테스트


물론 큰도움도 받았다.
재료 의뢰하고 내가 일부 만들고 비용 지급하면서 결제처 세팅에 세금까지 챙겨주는건.......
내가 안챙겼지만 몰아주기, 부정수급으로 말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하는데 사업자가 아니라서 세군데 각각 우회하여 결제했다.
외주주며 사업비 집행하면서 내가 만들고 내가 가져오고....가져가고., 이거하기 싫어서 돈쓴건데...
비교견적 돌려보니 내눈에도 보이는게 감사 담당자에게는 더 잘 보일 것 같다.
작년에 직접 이동하느랴 무서워서 팔에 멍든거 생각하면 좋은게좋은거다로 넘어가면 안될 것 같다.
내가 감수하고 배려한거란걸 모르시는 것 같다.
이건 내 스타일아니라서 예산진행하면서 엄청 스트레스받았다..
생판모르는 남에게도 도움되는거 지인에게하면 좋지...하다가도 꼬라지가 날때가 있다...
이렇게까지해야하나...??!! 싶다.
.
.
계속, 멀어지는 중입니다

이 상태로도 좋아 한참을 봤다~
6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