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의 흐림/ 19. 아기들은 나를 보면 놀라는지

스크랩 아이콘

마호 100

2026.06.19 17:47

조회수 44





내가 일 끝내고 잠시 화장실 가려고 할때 영유아 즉 아기가 날 보고 놀라서 허억 하고 놀란 모습이었다.

[미안해..! 나도 의도는 아니야.]

게다가 끝느고 우리 집 분수대에서 아기가 아슬아슬하게 걷고 있어서. 위험하니 내려오라고 말할때 놀라규 알겠다고 후다닥뛴다...

생각해보니 아이들은 나 보면 놀란다. 

내 덩치 때문에 그럴수 있겠다.

6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블루문

전 놀이터 구석에서 검법 수련하고 있는데 어느새 둘러보니 유딩들 다 없어져 죄송했던 기억이...(먼산)

2026.06.19 23:58

1

답글쓰기

강산sea!

아이들 눈에 어른은 다 크게 보여서 그럴거에요

2026.06.19 21:50

1

답글쓰기

행보기dhr

놀라지말아용

2026.06.19 18:19

1

답글쓰기

wise woman

ㅋㅋㅋ. 그러게요

2026.06.19 18:07

1

답글쓰기

오이시쿠나레

허허허. 그렇네요

2026.06.19 18:04

1

답글쓰기

cannele

놀라지말아라 아기들...👀✨️

2026.06.19 18:03

1

답글쓰기

구운

ㅇ그렇지요

2026.06.19 17:55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슬슬 2027년 다이어리 준비

슬슬 2027년 다이어리 준비

루넝

☕️ 한접시

☕️ 한접시

행복하장

비오는 날의 호숫가 풍경

비오는 날의 호숫가 풍경

아울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