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73일차🐈 (+248일)
sera.knitting
2026.06.18 23:20
조회수 104
오늘..
진짜 더웠지않나요😭
우리 청이두 더웠는지

처음보는 자세로 쭈욱 늘어져서 엎드려 있더라구용
쿨매트를 사줘도..
굳이굳이 장판위에만 있는 우리 청이에요😞

저 쭈욱뻗은 각선미 좀 보세요!!
아주 롱다리 청이랍니당🥰🥰

더워서 한번 물컵에 얼음 하나만 넣어봤는데
신기한지 구경하더라구요🤣
물도 함 마셔보지 시원할텐뎅!
(사실 조금 있다 바로 녹았다는..)

열심히 구경하던 청이는
얼음이 다 녹고 나서야 물을 마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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