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봉선사

지지지맘
2026.06.17 14:36
조회수 28
32년지기 친구랑 2년만에 만나
봉선사 산책하고
맛난 생선구이 먹고
고모리저수지뷰 보며 커피 한잔
더운날씨지만 살짝 바람 불면 괜찮았어요
둘 다 앞으로 꽃길만 걷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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