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원하냥!!

스크랩 아이콘

강산sea!

2026.06.17 05:15

조회수 80


새벽 12시에 잠들어서

새벽 3시 조금 넘어 깬 후

계속 못자고 뒹굴다 결국 배고픔에

단팥빵 찔끔 떼러 주방 가는데

거실 전용 쿠션이 휑~

얘 어딨지? 하고 보니

베란다에서 시원하게 숙면중




냥바구니 없었음 어쩔뻔...

잠 잘자서 부럽고 시원하냥?

분명 더워서 나갔을거야

문 다 열렸어도 베란다가 시원하니까

11

6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강아지 꾹꾹이

Luckybinu

오늘도 바쁜 포차냥이🥺🥺

오늘도 바쁜 포차냥이🥺🥺

최강포차

얼마나 편한걸까

얼마나 편한걸까

마음이이이

최애자리는 매트위

최애자리는 매트위

청이네집사

재배치좋아해서 집밖에나갈수없음ㅋㅋ

재배치좋아해서 집밖에나갈수없음ㅋㅋ

호랑은수

왜 의자 다리 사이로 발넣고 그러고 자니?

왜 의자 다리 사이로 발넣고 그러고 자니?

봄여름 라일락

김궁디씨~~~

김궁디씨~~~

강산sea!

뻔뻔한 강아지 검거👮🏻‍♀️🚨

뻔뻔한 강아지 검거👮🏻‍♀️🚨

dragon!

녹은건가...

녹은건가...

모카네집

고양이방을 만들었어요

고양이방을 만들었어요

라랄라룰루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