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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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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6.17 05:15

조회수 96


새벽 12시에 잠들어서

새벽 3시 조금 넘어 깬 후

계속 못자고 뒹굴다 결국 배고픔에

단팥빵 찔끔 떼러 주방 가는데

거실 전용 쿠션이 휑~

얘 어딨지? 하고 보니

베란다에서 시원하게 숙면중



흰색 쿠션이 깔린 갈색 손잡이 바구니에 담긴 흰 쥐


냥바구니 없었음 어쩔뻔...

잠 잘자서 부럽고 시원하냥?

분명 더워서 나갔을거야

문 다 열렸어도 베란다가 시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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