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원하냥!!
강산sea!
2026.06.17 05:15
조회수 80
새벽 12시에 잠들어서
새벽 3시 조금 넘어 깬 후
계속 못자고 뒹굴다 결국 배고픔에
단팥빵 찔끔 떼러 주방 가는데
거실 전용 쿠션이 휑~
얘 어딨지? 하고 보니
베란다에서 시원하게 숙면중

냥바구니 없었음 어쩔뻔...
잠 잘자서 부럽고 시원하냥?
분명 더워서 나갔을거야
문 다 열렸어도 베란다가 시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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