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신라면의 변신, 시원하고 칼칼한 냉라면
마린블루
2026.06.15 23:31
조회수 100
더운 날이라 신라면을 색다르게 먹어보고 싶어 냉라면으로 만들어봤어요.
오이채와 김치, 상추, 청양고추를 더해 아삭한 식감과 매콤함을 살렸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여름철 별미로 종종 만들어 먹을 것 같아요.
얼음이 와르르 쏟아지는 바람에
비쥬얼은 아쉽지만🤣 시원하고 매콤해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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