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69일차🐈 (+244일)
sera.knitting
2026.06.14 23:36
조회수 80
낮에 오랜만에 비가 왔는데요!

우리청이는 비오는거 보는걸 좋아해요!
소리가 나서 그런걸까욥..?🧐
뒷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들이닥치는 비는 아닌지라 창문은 열어놨슴둥!

오늘의 얼빡청이로 마무리하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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