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67일차🐈 (+242일)
sera.knitting
2026.06.12 23:32
조회수 196
오늘은!
아가냥이 시절 청이의 사진을 모아봤어용!🐱🐾

지금도 쪼그만하다 생각했는데
요땐 진짜 귀엽죵😍😍💕

요때도 아주 매서운 냥냥펀치를 했다는 사실!🐾🐾

얼굴은 똑같은거 같은데
몸만 컸나봐요🤣💕

저 작은 발판에 온몸이 올라갔던 시절..
너무 귀여웠지만 지금도 청이는 귀여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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