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66일차🐈 (+241일)
sera.knitting
2026.06.11 23:50
조회수 61
오늘은 어쩌다보니
자는 청이 모음집입니당😂

처음엔 이렇게 자다 촬칵 소리를 듣고..

깼는데 졸려유우..🐱🐾

아주 입술이 ㅅ자인게 너무 구욥죵😍😍🩵

요 솜방망이는 어떻구요🥰

거꾸로 봐도 이쁘구 귀엽구
코까지 아주 촠촠하니 괴롭히는 맛이 있어용🥰🥰
(위 사진들 다 일할때 찍은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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