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볶음밥

rabbitwife
2026.06.11 22:46
조회수 63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내 손가락도, 내 손목과 발목도.
고슬고슬한 볶음밥이 먹고 싶어 집에 오자마자 안남미로
밥을 짓고 볶음밥을 만들었다. 오직 나를 위해 정성을 다한 볶음밥. 오늘 고생한 나에게 바친다.


13
4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