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겉절이에 수육
열말
2023.11.23 09:36
조회수 171
어제 배추 하나 뽑아놓은 걸로 겉절이 만들었어요. 겉절이에는 또 수육이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마트가서 앞다리살 한 팩 사다가 삶아서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수육 너무 오랜만에 먹는 거였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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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의우주
아~~~ 이건 못참죠😋
2023.11.2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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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er-Xabi
와우!!! 윤기가 ㅎㅎㅎ
2023.11.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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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김장철에 더 생각나는 수육이네요 ^^
2023.11.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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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지유맘
궁합이 딱이네요 잊을수없는맛이예요 ^^
2023.11.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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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아는 맛이 무섭네요
시간아 얼른 흘러라~~~
얼른 점심 먹으러 가고 싶어요
2023.11.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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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지금 배고픈데 넘 먹고 싶네요 ㅠㅠ
2023.11.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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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아 열말님 너무 땅기는데요 윤기 촤르륵 ㅋㅋㅋㅋ 오늘 퇴근 후 고기인가 ㅠㅠㅠㅠ
2023.11.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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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n
앗!! 수육 윤기가 미쳤어요!! ㅋㅋㅋㅋㅋ 겉절이랑 수육 황금콤비네요!! 집에서 뚝딱 만들어먹는 열말님 금손이 부럽습니다! ☺️✨👍🏻
2023.11.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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