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64일차🐈 (+2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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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6.09 23:19

조회수 69




새로운 스크래쳐를 사주니

아주 껌딱지처럼 붙어있더군용😍


새것도 잘 써주고 기특행💕💕



아빠자리에서 넘 잘자길래

귀요워서 괴롭혔는데

알고보니 아침에 남집사가 30분 넘게 놀아줬다더라구요


힘들어서 자는거였냐궁..😳




그것도 모르고 저는 또..


애기를 한 30분 정도 저러고 운동 시켰는데 말이죠🤣



어쩐지 너무 곤히 자더라 싶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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